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각색한 영화 줄거리 영화는 2014년 디즈니사에서 개봉한 원작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동화 이야기를 각색한 스토리로, 공주가 주인공이 아닌 '마녀'가 주인공으로 이 영화의 중심으로 이끌어 나아가 신선한 시각적 전개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 첫 도입부에서는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는 듯한 동화 전개가 아닌 달라진 시선으로 진행되었음을 나타내 주고 있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동화를 생각하면 '공주, 물레방아, 마녀, 저주, 진정한 사랑의 키스'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영화 또한 그 내용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조금은 우리들이 다 알고 있어 유치할 수 있겠다 느끼게 하지만 공주 입장이 아닌 마녀의 입장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

기발한 꿈 속 같은 영화 줄거리 신선한 영화 같은 원작 동화 속은 '7살 앨리스가 토끼굴에서 이상한 나라에 떨어져 벌어지는 스토리'의 책장 속 이야기였다면, 그 이후 성인이 된 앨리스를 그린 영화로 조금의 차이점을 둔 영화이다. 2010년 개봉한 '팀 버튼' 감독 작품의 영화로 아바타 이후 첫 3d 상업 영화로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볼 유명한 동화의 원작으로 팀 버튼과 조니 뎁 배우의 만남부터 주목을 이끌었으며, 유명 감독과 배우의 조합에 힘입어 흥행까지 성공한 영화이다. 어렸을 때부터 늘 똑같은 꿈만 꾸는 그녀이다. 항상 늘 같은 꿈을 꾸는 게 좋은 것만 아닐뿐더러 악몽으로 힘들어하는 앨리스에게 아빠는 '멋진 사람들은 다 그런 거야' 라면 위로의 말을 해준다. 그런 앨리스에게 다가오는 상상도 ..

어긋나기만 나의 첫사랑의 줄거리 자신의 미식축구부 대학 시절의 무용담을 들려주느라 한참인 체육교사 남자 주인공 '황우연(김영광)' 그는 수업이 끝난 후 교무실 책상 위에 편지가 놓여 있는데, 그건 여자 주인공 '환승희(박보영)'가 보낸 편지였다. 그건 바로 우연이 열렬하게 사랑했던 나의 첫사랑의 결혼 소식이다. 과거로 돌아가 우연은 학교 내에서 싸움만을 일삼던 고3 날라리 학생이었다. 한참 교무실에서 벌을 받던 와중 교무실로 들어서는 전학생 승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 후 승희 앞에서 망신을 당한 모습에도 아랑곳없이 승희에게 우연은 계속해서 관심을 보여주게 되는데, 두 사람은 힘께 학교 담을 넘으면 땡땡이도 같이 치고 떡볶이를 나눠 먹으며 친하게 지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를 마친 후 자신의 ..

평범한 소녀가 갑자기 공주가 되는 줄거리 공주님들의 영화 중에 빠지지 않는 영화 는 '평범하게만 지내던 순수한 고등학생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한 나라의 공주가 된다면?'으로 시작되는 스토리를 적당히 과하지 않게 풀어놓은 유쾌한 영화이다. 이 영화 주인공 '미아(앤 해서웨이)'는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샌드위치 빵을 들고 등원하는 그저 평범한 샌프란시스코의 고등학생이다. 똑똑하지만 수줍음을 꽤 많이 타는 미아는 미술가인 엄마 헬렌과 아버지 없이 단둘이 살고 있다.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사춘기 소녀처럼 남들하고 똑같길 바라지만 부스스하며 개털처럼 푸석푸석한 심각한 천연 악성 곱슬머리와 거기에 이에는 교정기까지 한 수줍음 많은 미아는 학교 반 친구들로부터 항상 괴롭힘과 따돌림을 받는 나날의 연속이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