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이 깃든 섬들의 탄생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오십 여섯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모투 누이 섬 족장의 외동딸 모아나는 섬에 걸린 저주의 마법을 풀기 위하여 전설적인 영웅 마우이를 만나 머나먼 항해를 시작하게 된다. 그녀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작품 스토리는 짧은 내용으로 요약 가능할 정도로 단순하지만,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청량감을 제대로 실사처럼 느끼게 해 준다. 또한 뮤지컬 애니메이션답게 갖가지 풍부한 볼거리 탄탄한 OST 음악이 기억에 남는다. 태초부터 바다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여신 '테 피티'가 나타나 세상에 필요한 창조를 만들었다. 자신의 심장을 이용하여 생명을 창조하고 세상과 나누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심장을 노리는 무리들이 생긴다. 그 심장을 손에 넣으면 위대한 창조의 힘을..

영화 설정, 줄거리 '주토피아'는 영화 제목으로 주된 무대가 되는 도시 이름으로 여러 동물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동물원과 동물의 뜻을 합성한 주와 유토피아를 합친 단어이다. 영화에서는 포유류 동물들을 제외한 초식동물(영장류)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보여주고 있다. 영화에서는 현대와 공간으로 주토피아 도시이다. 주토피아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 현대적인 기술과 발달된 문명을 사용하는 도시로, 모든 배경에서는 인간의 도시와 같고 다른 건 인간이 아닌 포유류 동물들이 문명사회의 중심으로 나온다. 포유류 동물들의 모습은 모두 의인화해 사람처럼 두 발로 서서 걸으며, 인간 사회와 똑같은 도시 생활을 한다. 포유류 동물들의 도시이지만 육식동물은 진화를 통한 방법으로 점점 육식을 하지 않으며,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함께 ..

우연한 만남이 여러번이면 운명 줄거리 TV에는 미국의 대스타 여배우 안나 스콧(줄리아 로버츠)의 영화 홍보차 영국에 있다는 소식과 연이은 그녀와 관련된 영화 홍보를 알리기 위해 매체들은 바쁘다. 늘 오가는 사람들이 어울려져 있는 영국 어느 마을. 시장 한쪽 귀퉁이의 여행 서적을 전문으로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윌리엄 태커(휴 그랜트). 그는 조용하며 소심하기 그지없는 남자다. 그는 웨스트 런던의 '노팅힐'에 평범한 나날들을 주위 지인과 친구들과 단란하게 그저 평범한 생활을 지내는 이혼남 윌리엄. 그는 괴상한 친구 스파이크와 룸메이트 중이다. 그런 그는 미래를 꿈꾸며 설계하는 일들은 없다. 여느 때와는 다르지 않은 보통의 날 무미건조한 일상에서 한순간에 그에게 세계적으로 대스타인 인기 여배우 안나 스콧..

음악은 '음'자도 사용해서 안돼 2018년도에 개봉한 가족,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로 온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영화이다. 관객수 351만 명 평점 9.20대의 높은 평점으로 관객몰이 한 흥행 작품이다. 영화는 멕시코 문화를 완벽히 표현하여 멕시코 문화와 관련된 요소들을 숨겨 놓아 보는 동안 찾는 재미도 있다. 이 영화의 시작은 '죽은 자들의 날' 같은 말로 '망자의 날' 이 날을 위하여 조상들의 제단을 꾸미기 위하여 가족들은 분주하다. 조상 중 한 명인 미겔의 고조할아버지는 음악을 하면서 가족을 버리고 떠나면서 돌아오지는 않아 남은 가족에게는 씻을 수 없는 슬픔과 상처 때문에 용서 못한 고조할머니는 절대로 음악을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하게 집안에서 음악의 흔적들을 모두 지워버린다. 가족..